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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위원회,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하늘꿈학교'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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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セミナー/イベント
Published on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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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2월 2일 탈북청소년 대상 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하늘꿈학교에서 진행된 이 날 전달식에는 하늘꿈학교 임향자 교장과 송경곤 교감, 그리고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의 고문을 맡고 있는 서정우 변호사와 간사를 맡고 있는 홍석표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하늘꿈학교는 2003년 새터민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해 설립된 대안학교로 현재까지 13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최근에는 교육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교육청으로부터 최초로 위탁형 대안학교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2012년 하늘꿈학교와 협약식을 체결하여, 새터민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정착을 통해 통일시대의 미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이해하고 법과 관련한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는 법률교육 및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부한 후원금은 2014년과 2015년 연말에 사내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은 돈으로, 약 530만원 가량을 하늘꿈학교에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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