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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형사 부문 ‘원펌맨’ 역할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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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メディア
Published on
2026.07.18
2026.7.18. 법률신문은 최근 대형 로펌 형사그룹에서 외부 영입이 아닌 내부에서 장기간 실무를 쌓으며 성장한 이른바 ‘원펌맨(One-firm man)’ 변호사들이 중요 사건을 맡으며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 성기정, 윤경섭, 강균하, 권태안 변호사를 한 예시로 보도했습니다. 법률신문은 특히 성기정 변호사에 대해 "압수·수색 대응만 3,000시간 이상 수행했으며, 저서 《압수·수색의 법리》를 펴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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