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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중재는 선택지 중 하나일 뿐…K로펌, 해외로펌과 협업구조 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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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on
- 2025.05.17
2025.5.17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재커리 샤프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재커리 샤프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중재에 돌입하더라도 중재 결과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미칠 장기적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재에 강한 로펌은 많지만, 판정 집행이나 자산 압류 같은 사후 대응까지 가능한 곳은 드물며, 고객은 패소 이후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어 하는데, 존스데이가 국제분쟁팀을 따로 둔 이유도 같은 맥락"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광장은 지난해 런던국제중재법원(LCIA) 부원장 등을 역임한 박은영 변호사(사법연수원 20기)를 영입하면서 국제중재, 국제통상, 경제제재 대응 등 10여 개 팀으로 구성된 국제분쟁그룹을 신설하고 분쟁 자문 역량을 다각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