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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드] 해운업계 "톤세제도 일몰 기한 연장해야 국제경쟁력 유지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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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ディア
- Published on
- 2024.03.14
2024.3.14. 뉴스로드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우영 변호사의 세미나 토론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한국해운협회가 3월 13일 개최한 ''해운 톤세제도 유지 및 발전을 위한 세미나'에서 정우영 변호사는 토론에 참여해 “식민지 시대부터 자본을 축적해온 유럽의 글로벌 선사들과 달리 우리 국적선사들에게 글로벌 해운시장은 기울어진 운동장과 같다”며 “톤세제 일몰 연장만으로도 국적선사들의 해외자본 비율 감소를 통한 금리 절감효과로 국제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