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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단독] 판사도 태블릿 보며 '땅땅땅'…세계 첫 '디지털법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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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2
2023.6.2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이기리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법원이 2300억원을 투입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모든 소송을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들어간 가운데, 이기리 변호사는 "모든 소송이 전자화되면 불필요한 서류 작업이 사라져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재판 진행 속도도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