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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사업 막히고 1만2000명 실직...타다 4년, 쑥대밭 된 '혁신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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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ディア
- Published on
- 2023.06.01
2023.6.1.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태주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무면허 택시 영업 행위 혐의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최종 확정받은 가운데 김태주 변호사는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모빌리티 분야에선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혁신을 시도할 기회를 놓쳤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