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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타임즈] [스페셜 리포트] Leading Lawyers 2019 – 국제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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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メディア
Published on
2019.08.22

2019.8.22일자 리걸타임즈에 ‘국제중재’ 부문을 이끄는 ‘2019 한국의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s)’가 소개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국제중재팀은 삼성그룹 사내변호사 경력의 이경훈, 주현수 변호사와 한상훈, 김새미 변호사 등의 실무진이 포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중재팀은 금지약물 복용으로 인해 징계처분을 받은 박태환 선수를 대리해 스위스 로잔 소재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중재에서 승소, 박 선수가 리우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게 다리를 놓은 주인공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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