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5일자 서울경제신문에 광장 최산운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중국팀의 최산운 변호사는 한국 기업이 중국과의 정치적 갈등을 뚫고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이유로 ‘기술 경쟁력’을 꼽으며
경쟁력이 있다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철수하는 기업들이 사전 준비를 통해 청산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규제에 가로막힌 한국 스타트업에게는 중국 시장이 활로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광장은 로볼두산을 비롯해 롯데마트의 중국 사업 철수 등의 법률자문을 맡는 등 국내 로펌 중 최고 수준의 중국 인수합병(M&A) 전담팀을 꾸리고 있습니다. 광장에서 일하고 있는 중국 변호사 아홉 명 중 한 명인 최산운 변호사는 중국인민대 법학원 석사를 마친 뒤 1999년부터 중국 로컬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 2004년 광장에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