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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헌 "우스꽝스런 재판 현장 후세에 증언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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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06.09.26
노컷뉴스 2006년9월26일


한승헌 "우스꽝스런 재판 현장 후세에 증언하고 싶었다"
[공지영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한승헌 변호사

순창에서 태어나 전북대 정치학과에 진학한 한승헌은 대학 시절에 시를 쓰기도 했던 문학도였다. 그는 검사가 되고 나서도 야학 교사를 하는 등 사회 문제에 애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변호사가 되고 난 그는......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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