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형사 부문 ‘원펌맨’ 역할 커졌다
2026.7.18. 법률신문은 최근 대형 로펌 형사그룹에서 외부 영입이 아닌 내부에서 장기간 실무를 쌓으며 성장한 이른바 ‘원펌맨(One-firm man)’ 변호사들이 중요 사건을 맡으며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 성기정, 윤경섭, 강균하, 권태안 변호사를 한 예시로 보도했습니다. 법률신문은 특히 성기정 변호사에 대해 "압수·수색 대응만 3,000시간 이상 수행했으며, 저서 《압수·수색의 법리》를 펴냈다"고 소개했습니다.
2026.07.18
[이데일리] "답변 대신 해법을"…로펌 M&A 수장들이 꼽은 '고수의 조건'[마켓인]
2026.7.17. 이데일리는 국내 M&A 시장을 이끄는 5대 로펌 M&A 대표·그룹장들을 소개하며, 광장 문호준 대표변호사와의 인터뷰를 한 꼭지로 담았습니다. 이데일리는 문호준 대표변호사가 광장 M&A팀의 최대 강점을 묻는 질문에 '균질함'을 꼽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스타 한두 명이 이끄는 조직이 아니라, 어느 파트너가 맡아도 같은 수준의 결과가 나오는 구조 그 자체가 훌륭한 M&A 변호사를 정의한다는 얘기"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07.17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의 박금낭·김진훈·이은우, 우수 변호사 선정
2026.7.16.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소속 변호사들의 수상 소식이 실렸습니다. 광장 박금낭 변호사는 '벤치마크 리티게이션'이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송 분야 우수 여성 변호사 100인'에 이름을 올렸으며, 광장 김진훈 변호사는 같은 기관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40 세 이하 우수 변호사 40 인'에 선정됐습니다. 광장 이은우 변호사는 지식재산권 전문지인 '매니징 IP(Managing IP)'가 선정하는 '올해의 여성 IP 변호사 250 인(Top 250 Women in IP 2026)'을 수상했습니다.
2026.07.16
[이데일리] “내년부터 달러 스테이블코인 밀려온다”…한국은 ‘입법 공백’
2026.7.15.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한서희 변호사의 세미나 발제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와 디지털자산 전문 연구기관 MRI(Monetary Research & Initiatives) 주최로 7월 15일 열린 ‘미국의 디지털자산 패권 전략과 한국의 대응’ 세미나에서, 한서희 변호사는 “내년부터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미국 규제를 충족한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미국이 지니어스법과 클래리티법으로 디지털 달러 체계를 완성해가는 사이 한국은 법 제정조차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