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 사상 최대 규모 부동산 PF·오피스 매각 자문
2026.2.23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사상 최대 규모의 국내 부동산 개발사업과 국내 오피스 거래 성사에 잇달아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 최우수 부동산금융 상을 수상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상황 속에서도 광장은 국내 부동산 개발사업 사상 최대 규모의 금융 조달을 이끌었다”며 “차입 한도는 5조3500억원으로, 기존 최대 규모 거래의 2배를 넘은 수준이다. SBC PFV의 서울 서초구 서리풀 일대 복합시설 개발사업을 위한 부동산 프로젝트금융(PF)을 자문한 내용”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026.02.23
[아주경제] 광장,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와 MOU체결...건설 공사비 분쟁 대응 전문성 강화
2026.2.23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Turner & Townsend Korea)와 상호 업무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광장과 건설분야의 글로벌 사업비관리 전문기업인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는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공사비 증액 등 복잡한 건설 클레임 이슈에 대해 로펌의 법률적 전문성과 글로벌 전문기업의 정밀한 공사비 분석 역량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으로 공동세미나(웨비나) 개최, 건설분야의 클레임 분쟁, 중재, 소송 관련 제반 업무의 공동 수행, 상호간 교육 지원 등 업무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할 예정입니다.
2026.02.23
[중앙일보] 법무법인 광장,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착오송금 사건 1심 승소… ‘빗썸 사태’ 이정표 세워
2026.2.19 중앙일보는 해외대형 가상자산 거래소의 착오송금 소송 승소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 중앙일보는 “광장은 해외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리하여, 프로그램 오류로 잘못 지급된 가상자산 약 1,530만 USDT(당시 한화 약 202억 원 상당) 중 미회수된 자산에 대한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며 “광장은 가상자산의 특성과 가상자산 거래소 시스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바탕으로 제휴 파트너가 평소 수령하던 제휴 수수료의 규모, 지급 패턴, 지급 내역에 관한 전산 기록, 피고의 인출 및 교환 경위 등을 분석하여 피고가 수취한 가상자산이 민법상 ‘법률상 원인 없는 급여’에 해당한다는 점을 명확히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근 국내 대형 거래소들에서도 유사한 착오송금 사태가 잇따르고 있으나, 2021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착오송금된 가상자산을 인출하더라도 형사상 횡령죄 및 배임죄 적용이 모두 어려워지면서 거래소들의 자산 회수에 난항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런 상황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은 잘못 지급된 가상자산을 임의 처분한 개인을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에서 승소하며 확실한 회수 경로를 확보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2.19
[매일경제] 한서희 변호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15% 지분 제한, 글로벌 유례없는 규제… 정교한 재검토 필요”
2026.2.13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한서희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한서희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기존 디지털자산TF의 기조보다 규제에 무게를 둔 당론 발의안을 발의한 것 관련하여 “투자자 보호와 시장 신뢰 확보에 무게를 둔 설계”라고 평가하면서도, 논란이 되고 있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 15% 일률 제한’ 조항에 대해서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규제로 조금 더 정교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