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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 경영권분쟁센터 출범. 공동 센터장에 정다주·이세중 변호사
2026. 4. 15.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경영권분쟁센터 확대 개편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광장 경영권분쟁센터 확대 개편에 대해 “개정 상법 시행과 함께 자본시장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행동주의 펀드를 중심으로 한 소수주주의 경영 참여 및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경영권방어 및 거버넌스 대응 수요가 급증하는 경향을 반영한 조직 확대 개편” 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기업자문그룹의 경영권 분쟁 및 주주행동주의 전문 변호사들에 더해 송무팀, ESG팀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경영권분쟁센터'라는 이름 아래 결집한 만큼 경쟁 로펌과 차별화된 시너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04.15
[법률신문] 어머니는 무죄 받았는데 보증 선 아들은 기소유예? [헌법소원 사건(2022헌마1052)]
2026. 4. 15.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한진수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법률신문은 “헌법재판소는 3월 26일 청구인 A 씨가 서울동부지검 검사를 상대로 낸 기소유예 처분 취소 헌법소원 사건(2022헌마1052)에서 청구인 A 씨의 평등권과 행복추구권이 침해됐다며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기소유예를 취소했다.”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청구인 A씨를 대리한 한진수 변호사는 “충분한 범죄 혐의가 없는 사안임에도 검사가 자의적으로 이를 인정하고 기소유예 처분을 해 평등권과 행복추구권이 침해됐다고 지적한 사안”이라며 “이때의 ‘평등권’은 단지 공범과의 형평뿐 아니라 공정한 검찰권을 행사받은 다른 피의자들과의 형평도 의미하는 바 결국 법 앞의 평등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6.04.15
[대한경제] 하자소송ㆍ감정 대변화… “위험관리 시급”
2026. 4. 15. 대한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윤장희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윤장희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이 10년 만에 내놓은  ‘건설감정실무 2026년 개정판’ 에 대해 “초기에 선고되는 하급심의 법리 해석이 해석 지침으로 받아들여지거나, 적어도 그 판시 내용이 추후 소송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리한 선례를 축적하기 위해 개정판이 적용되는 초기 소송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2026.04.15
[조선비즈] “EU 디지털 네트워크 법안, AI 시대 네트워크 야심 담았지만… 규제만 복잡해질 수도”
2026. 4. 15. 조선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조대근 전문위원의 발표 내용이 실렸습니다. 4월 15일 열린 제8회 통신산업 인사이트 세미나에서 조대근 전문위원은 ‘EU DNA의 주요 정책과 시사점’ 주제 발표에서 “유럽연합(EU)이 추진 중인 ‘디지털 네트워크 법안(DNA)’을 두고 규제 단순화보다는 오히려 복잡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다만 네트워크를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공급망으로 재정의하려는 전략적 시도라는 점에서는 의미가 적지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제도가 투명하게 설계되지 않으면 유럽의 디지털 야심이 복잡한 규제의 늪에 빠질 수 있다”며 “한국 역시 이런 글로벌 규제 흐름을 참고해 네트워크 투자 촉진을 위한 명확하고 투명한 제도 지원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2026.04.15
[아시아투데이] AI 시대 맞은 로펌업계…자문 넘어 플랫폼까지 자체 개발
2026. 4. 15. 아시아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Tech&AI팀'이 소개 됐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광장은 국내 10대 로펌 중 가장 큰 규모인 100여명으로 구성된 'Tech&AI팀'을 운영하고 있다”며 “해당 팀은 기존 TMT(Technology·Media·Telecommunication)그룹의 IT·데이터 부문을 확대·개편한 전문 조직으로, 현재 국내는 물론 해외·글로벌 AI 기업 자문을 수행하고, 이들의 국내 진출 전략 수립까지 지원하는 등 국외 자문 영역에서도 활동을 넓히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15
[한국경제] 광장 국제중재·국제소송 분야 베테랑 윤석준 변호사 영입
2026. 4. 13.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윤석준 변호사의 영입 소식이 실렸습니다. 한국경제는 “윤석준 변호사(사법연수원 37기)는 법무법인 태평양, 김앤장, 미국 Kobre & Kim에서 국제 분쟁 실무를 쌓은 국제중재·국제소송 분야 베테랑” 이라고 소개하며, “포티투닷 Legal & IP팀 리더와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 부사무총장을 역임하는 등 법률 실무와 기관 운영을 넘나드는 폭넓은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대 법학 학사·석사, 하버드 로스쿨 LL.M. 출신으로 경영학 학위도 갖추고 있어 복잡한 국제 상사 분쟁에서 법률·비즈니스를 아우르는 종합적 시각을 강점으로 꼽힌다”고 전했습니다. 
2026.04.13
[한국경제] 광장 검사 출신 국제형사 전문가 김정화 변호사 영입
2026. 4. 13.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정화 변호사의 영입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김정화 변호사(변호사시험 4회)는 인천지검을 시작으로 대전지검 홍성지청(기업·조세·금융범죄), 대구지검(금융·보험·공정거래·조직·마약범죄), 서울서부지검(기업·노동·중대재해범죄) 등을 두루 거친 형사 전문가”라고 소개하면서 “재직 중이던 2023년부터 2024년까지 LA 카운티 및 리버사이드 카운티 검찰청에서 연수하며 미국 형사 실무를 직접 익혔다.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회의를 영어로 단독 진행할 수 있을 만큼 높은 영어 구사 능력을 갖춰 외국계 기업의 형사 리스크 대응 전문가로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2026.04.13
[헤럴드경제] 광장, 올해 1분기 M&A 자문 ‘압도적 존재감’
2026. 4. 10. 헤럴드경제에 블룸버그가 발표한 대한민국 M&A 리그테이블 순위가 실렸습니다. 헤럴드경제는 블룸버그 발표를 소개하면서 “법무법인 광장이 올해 1분기 국내 인수·합병(M&A) 법률자문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적표를 거머쥐었다. 광장은 지난 1분기 총 25건의 법률자문을 완료하며, 전년 동기 1위였던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제치고 거래 건수 부문 정상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올 1분기 광장의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M&A를 전담하는 기업자문그룹의 ‘원팀(One-Team)’ 운영 방식이 자리 잡고 있다.”며 “광장 특유의 유기적인 조직 문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2026.04.10
[시사저널] “법률 판단은 인간, 기술은 조력”…로펌 AI 전략 핵심은 ‘보안’
2026. 4. 10. 시사저널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AI 솔루션 ‘Elk’가 소개됐습니다. 시사저널은 “법무법인 광장은 자체 GPU 서버에서 구동되는 AI 솔루션 'eLK'를 통해 외부 네트워크를 완전히 차단했다”며 “광장 측은 보안성 측면에서 타 솔루션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다” 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로펌들이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법률적 판단의 영역에서는 엄격한 선을 긋고 있다” 며 “법무법인 광장도 ‘AI는 보조적 역할일 뿐 최종 판단은 인간 전문가가 내린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4.10
[이데일리] "RWA 시장 2030년 10조 달러 성장"…DAXA, 디지털자산 6대 과제 제시
2026. 4. 10.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윤종수 변호사의 집필 내용이 소개됐습니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발간한  ‘2026 디지털자산 정책 자료집’ 에서 윤종수 변호사는 “실물자산토큰(RWA) 시장이 빠르게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런 흐름에 대응하려면 국내도 명확한 법적 구분 체계를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 RWA를 증권형(STO)과 비증권형으로 나눠 각각 자본시장법과 일반 상거래·디지털자산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미국이 지니어스법(GENIUS Act)과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제와 증권·상품 이분화 체계를 동시에 구축하고 일정 분산 요건을 충족하면 증권에서 상품으로 전환하는 ‘졸업 제도’를 도입한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며 “유럽연합(EU)의 DLT 파일럿 상시화 추진과 싱가포르의 ‘프로젝트 가디언’ 사례를 고려할 때 국내 역시 토큰화 금융을 제도권 안에서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한 규제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고 덧붙였습니다. 
2026.04.10
[월간노동법률] M&A 거래에서 노란봉투법의 실무상 이슈
2026. 4. 9. 월간노동법률에 법무법인(유) 광장 송현석 변호사와 이윤지 변호사의 리포트가 실렸습니다. 송현석, 이윤지 변호사는 ‘M&A 거래에서 노란봉투법의 실무상 이슈’ 제목의 리포트에서 “개정 노동조합법(이른바 ‘노란봉투법’)이 근로자 지위 및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상 결정까지 노동쟁의의 대상으로 확대함에 따라 M&A 거래 과정에서 노란봉투법이 미치게 될 파급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며 ”거래당사자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와 관련하여서는 단체교섭 대상 해당 여부, 단체교섭 유효기간 중 단체교섭 요구가 가능한지, 교섭대표노동조합으로서의 지위가 인정되는지 여부 등이 문제되며, 협력업체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와 관련하여서는 고용승계 등이 단체교섭 대상에 해당할 수 있는지 여부가 문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처럼 M&A 거래 과정에서 노동조합이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경우, 사용자로서는 교섭의제 및 교섭요구의 근거를 구체화할 것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09
[아주경제] '봉쇄' 호르무즈 해협 중심 기업 법률 자문 증가
2026. 4. 9.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혁중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유럽에서 인기를 끌던 방산은 중동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에 따른 기업의 자문도 많아지고 있다.”는 아주경제 보도와 관련하여, 김혁중 변호사는 “"주로 폴란드, 노르웨이 등의 수출 비중이 높았지만, 이란 분쟁 이후에는 중동 수출 비중이 많아졌다"며 "계약 단계에서도 우리가 초안을 먼저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