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 리걸타임즈는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이희웅, 노재인, 홍주혜, 김민수, 최선도, 조필제, 이인수, 이준원, 최하나 변호사)를 기업법무 시장을 이끌 라이징스타로 선정했습니다.
이희웅 변호사 (
기사 바로가기 → )
Carve-out Deal이나 복잡한 기업구조 재편이 수반되는 거래, 다양한 이해관계가 동시에 고려될 필요가 있어 세밀한 거래조건의 조정이 필요한 거래 등 고난도 M&A 거래에 자주 투입되며, 최근엔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는 K-뷰티 분야의 M&A 거래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노재인 변호사 (
기사 바로가기 → )
일찌감치 노동 분야를 전문 분야로 설정한 노재인 변호사는 사안의 전체적인 방향 설정에 특히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별 사실관계를 꼼꼼하고 상세하게 분석하고, 설득력 있는 논리로 연결시켜 높은 승소율을 담보하는 광장 인사노무 그룹의 핵심 변호사다
홍주혜 변호사 (
기사 바로가기 → )
건설, 부동산, 사회기반시설사업 및 행정소송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 온 건설부동산 전문 변호사다. 최근에는 인프라와 에너지 프로젝트 쪽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가 홍 변호사가 2021년부터 한국수력원자력에 자문하고 있는 대표적인 원전 프로젝트다.
김민수 변호사 (
기사 바로가기 → )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졸업한 공학도 출신 변호사로, 의료기기와 디지털 헬스케어에 관한 법률 자문과 송무를 담당하고 있다. 2023년 말 받아낸 AI 기반 초음파 진단보조 소프트웨어의 품목허가 취득 자문이 대표적인 업무사례다.
최선도 변호사 (
기사 바로가기 → )
방송 · 통신은 물론 전자상거래, 디지털 금융, 개인정보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자문하며, IT 기업뿐만 아니라 제약, 헬스케어, 자동차, 게임 등 다양한 산업군을 상대로 활동한다. 특히 최근 들어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전사적인 개인정보 보호 컴플라이언스 자문에서 그의 존재감이 확대되고 있다.
조필제 변호사 (
기사 바로가기 → )
다국적 기업과 관련된 복잡한 국제조세 사건, 국내외 기업의 조직재편 관련 세무 자문에서 독보적인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세계적인 OLED 소재 기업의 아일랜드 법인이 한국 법인으로부터 지급받은 특허사용료 소득에 대해 '수익적 소유자'에 해당한다는 내용의 과세처분 취소 판결을 받은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인수 변호사 (
기사 바로가기 → )
법무법인 광장의 송무 파트너인 이인수 변호사는 특히 방위산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대한항공을 대리하여 지난해 2월 받아낸 방위사업청이 부과한 약 2,100억원의 지체상금 중 약 88%가 부당하다는 서울중앙지법 1심 판결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준원 변호사 (
기사 바로가기 → )
법무부 국제법무과 공익법무관 시절부터 론스타, 엘리엇, 메이슨, 게일 사건 등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된 굵직한 ISDS 사건들을 경험한 이준원 변호사는 2020년 광장 합류 후 국제중재 분야를 전문분야로 정해 다양한 국제중재 사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온 차세대 유망주다.
최하나 변호사 (
기사 바로가기 → )
콘텐츠와 저작권 등 IP 전문가로, 콘텐츠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꿰뚫는 통찰력과 전략적 자문이 트레이드 마크다. '네이버 부동산' 매물정보의 무단 크롤링이 문제된 데이터베이스권 침해 분쟁에서 네이버 측을 대리해 1, 2심 승소 판결을 받아낸 주역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