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유) 광장은 조세관세그룹 역량 강화를 위해 김재웅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고문으로 영입했습니다.
김재웅 고문은 국립세무대학을 1기로 졸업하고 33년간 기획재정부 법인세과, 국세청 조사 2과장 등으로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았으며, 2015년에는 중부지방국세청장, 2016년에는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하는 등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광장은 국세청에서의 오랜 경험을 통한 실무감각을 갖춘 김재웅 고문의 영입으로 광장 조세관세그룹의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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