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2015. 3. 16. 장영섭 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 장영섭 변호사는 2015년 2월까지 19년간 검사로 재직하였고, 검사 재직기간 동안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제1부장, 법무부 법무심의관, 법무과장, 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부, 특수부 검사 등을 거치면서 금융증권범죄, 기업비리 등 수사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법무법인 광장에서 기업, 공정거래, 금융, 증권, 조세, 지식재산권침해 등과 관련된 형사사건 및 일반 송무, 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