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Lee &Ko)은 2014. 5. 1. 유재만 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 유재만 변호사는 16년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검찰청 중수부 2과장, 중수부 1과장 등 검찰 특별수사분야에서 대표적인 특별수사통 검사로 재직하며 불법대선자금 수사, 국정원도청사건 수사 등을 담당하였고, 2014년 5월부터 법무법인 광장에 합류하여 기업, 금융, 증권, 공정거래 등 각종 경제사건, 금품수수사건, 일반 형사사건의 변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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