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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경 변호사, 데이터 경제활성화 기여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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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受賞等
Published on
2019.04.22


 

법무법인(유) 광장의 방송통신그룹 소속 고환경 변호사가 데이터 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고환경 변호사는 4월 2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열린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고환경 변호사는 경제활성화 로드맵 수립 및 빅데이터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제정 등 개인정보보호 관련 규제 제도 혁신을 통한 데이터 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IT와 관련한 규제 분야, 특히 개인정보, IT 통신·방송, 핀테크, 입법컨설팅 등의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로 꼽히는 고환경 변호사는 카드사 유출 당시 금융위원회 신용정보법 전면개정 및 정보보호 TF 위원으로 활동했고, 방송통신위원회의 빅데이터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작업반, 정보통신망법 전면개정 TF, 행자부 개인정보보호법령 해설서 개정 작업, 4차 산업혁명위원회 해커톤 개인정보분과 등에 참여하였습니다. 방송·통신 분야 전문가인 그는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에도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고환경 변호사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서 규제혁신을 위해 나름대로 애써왔는데,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 국회에 제출된 개정 개인정보보호법령 등 규제 혁신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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