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활동 이념

"세상에는 빛으로, 이웃에는 사랑으로"

법무법인(유) 광장의 정신은 우리 고객의 가치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를 보다 바르고 풍요롭게 만들고자 하는 책임감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광장은 그 구성원들에게 각자가 가진 법률 지식과 경험, 재능을 통하여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도록 끊임없이 격려·지원하고 있고, 광장 가족들은 합심하여 각종 공익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의 모토 중 하나는 ‘믿을 수 있는 변호사를 넘어 신실한 동반자로’ 입니다. 모든 이의 신실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과 고객들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항상 많은 고민을 해왔고, 그 답이 공익활동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법무법인(유) 광장은 ‘사랑’과 ‘봉사’를 기본 덕목으로 삼아 국민과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로펌으로 거듭나고자 설립 초기부터 무료 법률 자문 지원, 무료 변론, 영유아 보호시설 봉사 등의 다양한 공익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공익활동을 진행하고자 2007년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를 발족하여 활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기의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밝게 웃어야 우리의 미래 역시 밝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공익활동에 중점을 둔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2011년에는 보다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공익활동을 진행하고자 ‘세상에는 빛으로, 이웃에는 사랑으로’ 라는 슬로건 아래 공익활동위원회를 재정비하고 기획팀 외에 7개 전문팀(난민, 장애인, 이주운수노동자, 1학교1고문변호사, 청소년멘토, 열린문청소년재단)으로 세분화하였으며, 2013년에는 유니세프법률지원팀을 추가하여 현재 총 9개의 전문팀이 활동하고 있고, 2015년부터는 한국컴패션에 대한 법률지원, 동그라미재단에 대한 법률지원 활동도 시작하였습니다.

2016년도에는 성남에 위치한 노숙인보호시설인 안나의집과 협약을 맺고 매월 변호사들이 방문하여 무료법률상담활동을 펼쳤습니다. 2017년에는 난민인권센터와 난민 신청 및 소송 등을 위한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익 활동의 범위를 넓혔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의 각 전문팀들은 현재에도 법률교육, 법률자문제공 및 공익소송 등 법률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까지 여러 분야에서 공익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법 앞에 모두가 평등한 정의로운 세상,
모든 국민들이 사랑과 행복을 충분히 누리는 세상
바로 법무법인 (유) 광장이 꿈꾸는 대한민국입니다.

앞으로도 법무법인(유) 광장은 대한민국 최고 로펌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공익활동에 헌신할 것이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어떠한 기회에도 기꺼이 나설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