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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발행사 한화토탈의 최초 외화채권 발행자문

2019-01-23

광장이 글로벌 석유화학기업 한화토탈의 4억 달러 규모 유로본드 발행을 위한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한화토탈은 대규모 설비 투자를 위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최초로 해외 발행 시장에서 투자자를 모집하여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4억 달러 규모의 해외채권을 발행하였습니다. 한화토탈은 한화종합화학과 프랑스의 세계적인 화학에너지기업인 토탈의 합작회사로, 주간사단과 광장을 포함한 자문단이 오랜 기간 발행을 위해 협력한 끝에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하였습니다.

 

광장은 발행사인 한화토탈의 법률자문을 담당하여 발행결정 초기 단계부터 신규 발행사가 직면할 수 있는 법률문제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서 발행 전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도하였고, 발행 과정에서 법률 준수를 위해 필요한 법률적, 행정적 조치가 적시에 완료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이처럼 광장이 전 영역에 걸쳐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자문을 제공한 결과 본건 발행은 투자자들의 많은 호응에 힘입어 2019년 1월 23일 성공적으로 종결되었습니다. 광장이 오랜만에 등장한 신규 발행사인 미래에셋대우(2018년 11월)에 이어 한화토탈의 신규 발행에 있어서도 자문사로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케이스에서 광장 자본시장팀의 탁월한 자문역량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광장 자본시장팀의 오현주, 현승아, 김동연 변호사가 이 건에 참여하여 실력을 발휘하였습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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