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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중국·동남아·중동…해외로 눈돌리는 로펌

2019.06.10

2019.6.10일자 헤럴드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중국 북경과 베트남 하노이ㆍ호치민에 지사가 소개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중국사무소는 2005년 5월 16일 중국 사법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북경사무소를 설립하여 중국 현지에서 한국기업의 중국진출과 중국기업의 한국진출 및 이에 따라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이슈에 대한 정보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변호사 8명, 중국변호사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업무로는 현지법인의 설립, 인수합병, 부동산프로젝트, 한국증시 상장, 현지 법인의 노무, 조세를 포함한 현지법인의 법률 자문 등이 있습니다. 특히 롯데마트의 중국 사업 철수 등의 법률자문을 맡는 등 국내 로펌 중 최고 수준의 중국 인수합병(M&A) 전담팀을 꾸리고 있습니다.

 

현재 법무법인(유) 광장 베트남 팀은 호치민 및 하노이 사무소에 상주하는 한국인 변호사 인력 6명, 베트남 법조인력 10명 등으로 다른 한국계 로펌의 해외사무소들을 압도하는 규모와 업무 수행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비단 베트남 지역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전역에 대한 한국 기업의 진출과 시장 확대를 위하여 요구되는 법률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베트남을 거점으로 한 법률서비스 제공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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