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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증권형 토큰(STO) 안개 속 블록체인 사업 돌파구 될까 – 윤종수 변호사

2019.04.01

매경LUXMEN 제103호 (2019년 4월)에 가상화폐 증권형 토큰 발행(STO) 관련 윤종수 변호사의 분석이 보도되었습니다.

 

윤종수 변호사는 “미국의 경우 SEC에서 STO에 대해 계속 가이드라인을 언급하며 산업을 만들어가고 있다”며“(국내에서는) 규제 기관에 의해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공론화돼서 산업이 위축된 측면이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판사시절부터 IT전문가로 명성이 높았던 윤종수 변호사는 한국블록체인 협회 자율규제위원이자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블록체인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는 자타공인 최고의 블록체인 전문가입니다.

 

광장 블록체인팀은 TMT(Technology, Media, and Telecommunications), 금융, 지식재산권, 형사 등 다양한 분야의 변호사들과 정보서비스, 보안 등의 기술적 전문성을 가진 전문위원들 등 2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의 운영과 규제와 관련한 법적 자문을 전담하여 제공하고 있고, 이용자 보호와 건전한 거래질서 마련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마련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팀 내에 ICO 대응 TF를 구성하여, ICO를 준비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기업들이 백서의 작성부터 코인의 발행, 판매 및 개발에 이르는 과정에서 기존 법률을 준수하고 이용자들의 피해를 방지하는데 법적 조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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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수 (尹鍾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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