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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인물탐구] 조태복 광장 파트너 세무사

2019.03.26

2019.03.26일자 조세일보에 조태복 법무법인(유) 광장 파트너 세무사가 소개되었습니다.

 

조태복세무사는 법인세 분야의 세법이론과 해석, 세무조사 행정에 독보적인 전문가로 인정받아온 대표적인 국세청 맨입니다. 2014년 성동세무서장에서 명예퇴직한 후 세무법인 광장리앤고 대표를 거쳐 2017년 3월부터 법무법인 광장에서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38년의 공직생활 중 절반을 본청에서 보냈고, 특히 국세청에서 소위 가막소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누구나 기피하던 법인세과에서, 단일 프로그램으로는 비교 불가한 법인성실도분석시스템(CAF)을 개발하면서 법인세 납부 성실도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가능케 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법인세 성실신고안내제도, 성실납세협약제도, 접대비실명제 개폐, 과세자료제출법 신설 등 굵직굵직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본청 심사과, 법인세과에 이어 법령해석과 창설멤버로 근무하면서, 합리적이면서 명쾌한 세법이론을 축적하고, 이를 후배들과 공유하면서 유권해석 업무를 한 차원 높였다는 대내외적 평가를 받습니다. 언론사들로부터는 ‘세법 테크니션’, ‘테크노라이트’라는 별명도 얻은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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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복 (趙泰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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