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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국제통상연구원, “한국-베트남 무역·투자관계의 새로운 지평”세미나 개최

2018.11.16


 

법무법인(유)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원장: 박태호)은 11월 16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한국-베트남 무역·투자관계의 새로운 지평: FTA 발효 3년의 평가와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베트남 타이응위엔 대학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와 공동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15년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긴밀한 경제협력관계를 구축해가고 있는 한-베트남 무역·투자관계의 성과를 평가하고 한 차원 더 높은 통상 관계를 이루어가기 위한 전략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박태호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지난 26년 간 100배가 넘는 무역규모가 증대되었고 6000여개의 한국 기업들이 자리잡은 곳이 베트남”이라며 “이와 같은 활발한 경제 교류는 2015년 두 나라간 자유무역협정을 이끌었고, 이를 계기로 양국 간 교역과 경제협력은 새로운 발전의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세션 1에서는 “한-베트남 무역 투자 관계의 증진방안”에 대해, 세션 2에서는 “양국 기업의 FTA 활용 촉진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전 WTO대사인 최석영 법무법인(유) 광장 고문의 사회로 Nguyen Duy Loi 교수 (세계경제정치연구원), Tran Trong Toan (전 주한 베트남 대사), 허윤 한국국제통상학회장(서강대 교수), 박상협 KOTRA 전 호치민 무역관 관장의 패널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안용석 대표변호사는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베트남 세미나를 통해 한국-베트남 FTA 발효 3주년을 맞아 향후 양국 통상관계가 균형적으로 확대되고  FTA의 폭넓은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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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호 (朴泰鎬) 최석영 (崔晳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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