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구성원 (0)
검색어와 일치한 정보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팀 (0)
검색어와 일치한 정보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모든 검색 결과 보기
HOME  >  최근소식  > 광장뉴스

'2018 글로벌 자금세탁규제 (AML) 세미나' 개최

2018.11.19


 

법무법인(유) 광장은 11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은행회관에서 미국의 자금세탁규제 전문 컨설팅 회사인 알릭스파트너스(AlixPartners)와 함께 ‘2018 글로벌 자금세탁 규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는 미국 금융규제당국이 외국계은행들의 금융거래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와  자금세탁방지기준 위반시 엄청난 과징금 부과로 규제 리스크가 점차 커지고 있고, 최근 미 재무성 고위관계자가 한국계은행들에게 대북제재 위반이 없도록 엄중히 주의환기시키는 등 심상찮은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국내은행들의 각별한 경각심 제고가 필요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법무법인(유) 광장은 알릭스파트너스(AlixPartners)와 함께 자금세탁방지 관련 미국 규제당국의 최근 동향과 국내은행들의 준법감시 및 내부통제 과정에서의 유의점들을 심도 있게 짚어봄으로써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국내 금융기관 직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한국금융연구원 이윤석 박사가 '최근 자금세탁규제관련 국제적 동향과 시사점'을, 스벤 스텀바우어(Sven Stumbauer) 알릭스파트너스 전무가 ‘미국의 자금세탁규제 환경의 강화에 따른 한국 금융기관의 대응 및 제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습니다. 이어 정유철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한국감독당국의 국내 은행본점을 대상으로 한 미국지점 AML 리스크 관리방안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관련기사>

[세계일보] 법무법인 광장, '글로벌 자금세탁 규제' 세미나 개최

관련구성원
이경훈 (李景勳) 정유철 (鄭裕澈)
목록